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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아파트 3.3㎡당 평균가 2033만원, 올해 7.3% 상승…광명 16.2% 최고 (sedaily.com)

  • 상승률: 부동산R114 기준 올해 9월 경기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033만원으로 지난해 말(1894만원)보다 139만원(7.3%) 올랐다.
    • 공급면적 112㎡ 아파트에 적용하면 9개월 동안 약 4726만원 오른 수준이다.
    • 광명시 16.2%, 성남시 11.7%, 안양시 11.3%, 용인시 11.1%, 하남시 10.9%, 화성시 10.7%로 상위 6곳이 모두 한강 이남이다.
  • 세부 지역: 화성 동탄구는 2396만원에서 2770만원으로 15.6% 뛰었고 용인 수지구 15.4%, 안양 동안구 12.6%, 성남 중원구 12.0%도 높았다.
  • 배경: 업계는 강남 접근성과 일자리 수요, 용인·화성의 반도체 산업단지 직주근접 수요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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