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CNN 대담…AI 투자·중동 전쟁이 동시에 물가 자극, 22일 금통위 (sedaily.com)
- 발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IMF·세계은행 연차총회가 열린 방콕에서 CNN 대담에 참석해 한국이 대규모 AI 투자와 중동 전쟁이라는 두 흐름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다고 말했다.
- 경기 측면에서 두 사건은 반대로 작용하지만 물가에는 둘 다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고 진단했다.
- AI 투자 호황은 향후 3~4년간 1조 달러가 넘는 투자가 예상돼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봤다.
- 인플레이션이 저소득층에 더 큰 피해를 준다며 통화정책을 통한 물가 안정을 강조했다.
- 통화정책 일정: 한은은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인상했고, 다음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는 22일이다.
- 신 총재는 전날 물가 상승률은 너무 높고 환율은 더 낮아질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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