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해킹 당한 MSI대부 매각 추진…매각가 300억원 안팎, 과징금 최대 50억원 (sedaily.com)

  • 매각: 대한채권관리대부와의 인수 협상이 결렬됐고, 앞서 테크메이트코리아대부가 약 30억원 계약금을 낸 거래도 무산돼 계약금은 모회사 측에 귀속됐다. 매각가는 300억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 해킹과 제재: MSI대부는 올 2월 13일~3월 23일 해킹 피해를 입었고 금융감독원 제재 절차 중이다. 제재 수준에 따라 최대 5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어 부담 주체를 두고 협상이 엇갈린다.
  • 재무: 지난해 말 대출 잔액은 1261억원,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5억원이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