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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한국이 알래스카 LNG에 540억달러 투자한다고 언급…한국 정부 투자 확정 아니라는 입장 (hankyung.com)

  • 백악관 발언: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과 터미널 건설에 540억달러(약 72조5000억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 정부 입장: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의 상업적 합리성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투자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 시장 반응: 14일 장 초반 대한제강이 25.03%, 대양금속이 19.10%, KBI동양철관이 13.99% 오르는 등 강관 관련주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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