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주공 6·7단지 관리처분계획 인가…2698가구, 내년 2월 이주 (sedaily.com)
- 인가: 강남구는 8일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고 15일 고시할 예정이다.
- 한국부동산원의 타당성 검증 완료 통보를 받은 지 8일 만이다.
- 개포주공5단지에 이어 개포지구 재건축의 마지막 주자다.
- 사업 개요: 현재 1960가구에서 최고 35층 21개 동 2698가구로 738가구 늘어나며, 전용 45~147㎡, 시공은 현대건설이다.
- 일정: 2027년 2월 이주, 같은 해 하반기 석면 제거·철거, 2028년 착공, 2032년 하반기 입주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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