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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민간임대, 통매입에서 BTR 개발로 확대…세제 장벽 해소 과제 (sedaily.com)

  • BTR 확산: 코리빙 브랜드 맹그로브 운영사 MGRV는 올 1~8월 개발 검토 토지 면적이 39만㎡에 달하고,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5000억원 규모 임대주택 개발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 홈즈컴퍼니는 강서구 등촌동 430실, 동대문구 용두동 356실 임대주택을 추진하며 용두동 총사업비 2000억원의 절반을 미국 하인즈가 투자한다.
    • 직방 자회사 우주는 4500억원 규모 펀드로 15개 지점 3000호실 공급을 추진한다.
  • 시장 규모: 삼성증권에 따르면 2024년 전체 임차 가구 약 840만 가구 중 기업형 민간임대는 약 34만 가구(5%)이고, 민간 전문 개발·운영사 운영분은 1% 미만으로 추산된다.
    • 서울 공공임대 공급은 연간 약 2만5000호 수준이다.
  • 과제: 건설임대주택 취득세 감면과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등 세제 혜택이 투자 방식 변화에 영향을 미쳤고, 세금 부담 완화와 투자금 회수 걸림돌 해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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