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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 역세권 직·주·락 용역 발주 예정…시범 후보지 2곳 추린다 (sedaily.com)

  • 역세권 활성화 용역 발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철도역 중심 도보 15분 생활권에 주거·일자리·생활SOC를 함께 공급하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 역세권 중심 생활권 조성 및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을 조만간 발주
    • 청년 주거를 중심으로 산업·상업 공간과 공공서비스를 결합한 공급 모델 마련
    • 광역철도망 확충으로 커진 역세권 수요를 공공 주도로 흡수하겠다는 구상
  • 범위와 방식: 생활권은 역 출입구에서 실제 보행로·도로망·지형을 따져 도보 15분 안에 닿는 범위, 운영 중인 역과 사업계획·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개통 예정역 포함
    • 31개 시·군 개발 여건이 달라 역마다 같은 방식을 적용하지 않고 유형을 나눔
    • 공공 직접시행을 기본으로 하되 사업 특성에 따라 민간 참여, 공공·민간 협력 방식도 검토
  • 시범사업: 공공 직접시행 가능성이 높은 후보지 2곳을 골라 기본구상과 사업성 분석, 5개 도시철도 노선이 겹치는 고양 덕양구 대곡역 등이 거론되나 GH 관계자는 염두에 둔 사업지는 없다고 설명
  • 서울과 비교: 서울시는 3월 서울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에서 2031년까지 325개 역세권 전체를 복합 생활거점으로 바꾸기로 함
    • 환승역 반경 500m 최대 용적률 1300% 허용,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급 목표 21만2000가구로 확대
    • 서울이 용도 상향과 공공기여 완화라는 민간 유인 방식이라면 GH 구상은 공공 직접시행이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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