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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38.3원 마감…Fed 윌리엄스 비둘기파 발언에 하락 (sedaily.com)

  • 환율: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8원 내린 1338.3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 1344.0원에 출발해 오후 한때 1336.0원까지 떨어졌다.
    • 전날 코스피 급락과 외국인 대규모 매도로 10원 급등했다가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 요인: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수 있지만 내년에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혀 달러인덱스가 하락했다.
    •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됐다.
    • 외국인 주식 순매도와 중동발 유가 상승 우려, 이날 밤 미국 9월 CPI 경계감이 하락 폭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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