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은행 가계대출 0.6조 증가, 5개월 만에 최저 (sedaily.com)
- 은행 가계대출 증가폭 축소: 한국은행 '9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1198조9000억원으로 전월보다 6000억원 증가
- 올 3월 이후 7개월 연속 증가했으나 4월(+2조1000억원) 이후 5개월 만에 최저 증가폭
- 6월 +7조6000억원, 7월 +5조5000억원, 8월 +3조5000억원
- 항목별: 주담대 잔액 995조5000억원으로 2조9000억원 증가(8월 +4조1000억원), 기타대출 잔액 242조6000억원으로 2조3000억원 감소
- 전세자금 대출은 13개월 연속 감소
- 한은은 전세거래 둔화, 개인 주식투자 감소, 분기 말 부실채권 매·상각, 명절 상여금 유입을 원인으로 설명
- 기업대출: 잔액 1441조5000억원으로 10조7000억원 증가해 9개월 연속 증가, 4월 이후 최대 증가폭
- 대기업 4조9000억원에서 7조5000억원으로 확대, 중소기업은 4조8000억원에서 3조2000억원으로 축소
- 회사채: 시장금리 상승에 발행 부담이 커진 가운데 만기 도래가 늘어 순상환 규모가 8월 9000억원에서 3조4000억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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