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약 접수 79.8%가 전용 60㎡ 이하…분양가 상승에 소형 쏠림 (sedaily.com)
- 청약 쏠림: 우리은행 함영진 부동산리서치랩장이 청약홈 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서울 청약 14만5736건 중 79.8%(11만6305건)가 전용 60㎡ 이하 소형에 집중됐다.
- 지난해 같은 기간 소형 비중은 60.6%였다.
- 전용 60~85㎡ 비중은 35.5%(9만8088건)에서 11.5%(1만6799건)로 23.9%포인트 급감했다.
- 경기도 60㎡ 이하 비중은 21.0%에서 33.6%로 늘고 60~85㎡는 74.3%에서 56.6%로 줄었다.
- 분양가: 올해 1~9월 수도권 신축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171만원에서 2654만원으로 22.2% 올랐다.
- 서울 전용 60~85㎡는 4648만원에서 5761만원으로 23.9% 뛰었고, 60㎡ 이하는 5839만원에서 5818만원으로 0.4% 내렸다.
- 해석: 총분양가 부담이 늘고 대출 규제로 선택 폭이 줄어 실수요자가 국평 청약을 포기하고 하향 지원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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