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계대출 차주 34%가 DSR 40% 이상…소득 하위 30%는 40.4% (sedaily.com)
- 고DSR 비중: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40대 가계대출 차주 중 DSR 40% 이상 비율은 34%다.
- 2024년 1분기 36.3%에서 올해 1분기 33.9%로 떨어졌다가 2분기 소폭 반등했다.
- 60대 이상 29.6%, 50대 29.2%, 30대 이하 24.4%로 40대만 30%를 넘는다.
- 한은은 약 235만명의 신용정보를 담은 가계부채 DB로 집계했다.
- 소득별 격차: 소득 하위 30% 차주의 DSR 40% 이상 비중은 40.4%, 중소득층 26.7%, 고소득층 26.3%다.
-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격차는 2024년 1분기 11%포인트에서 올해 2분기 14.1%포인트로 벌어졌다.
- 전망: 대출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가계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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