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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전화국·공장 부지 주거복합 전환 잇따라…KT가양빌딩 168가구 (sedaily.com)

  • KT가양빌딩: 강서구는 등촌동 681-1 일대 KT가양빌딩 부지 4887.6㎡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열람공고했다.
    • 1991년 지정된 통신시설을 폐지하고 지하 5층~지상 14층, 연면적 3만9231㎡로 개발하며 공동주택 168가구(전용 84㎡ 96가구)를 공급한다. 용적률은 439.98%다.
  • 서남권 대개조 2.0: 서울시가 3월 발표한 계획 이후 부지 전환이 구체화되고 있다.
    •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 부지는 7월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가결돼 공동주택 약 960가구를 도입한다.
    • 양천구 목동 CBS 부지는 오피스텔 244실과 시니어주택 55실을 포함하는 복합개발로 선회했다.
    •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은 1월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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