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PF 점검회의: PF대출 115.8조원 2년 반 만에 증가,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 2년 유예 (korea.kr)
- PF 현황: 금융위원회는 13일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 2026년 6월 말 PF 익스포저는 168.8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0조원 감소했고, PF대출은 115.8조원으로 2023년 말 이후 처음 증가했다.
- 2분기 PF 신규취급액은 23.5조원(1분기 16.8조원)이다.
- PF대출 연체율은 4.56%로 전분기보다 0.09%p 하락했다.
- 사업성 평가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은 15.1조원(전체 익스포저의 9.0%)으로 1.3조원 줄었다.
- 규제 유예: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주거사업장에 한정해 PF 자기자본비율규제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 상대적으로 부실률이 높은 비주거사업장은 당초 발표대로 2027년 즉시 시행한다.
- 주거사업장은 건전성·충당금 정비, 대출취급 요건 도입, 위험가중치 정비 후 2029년 5%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 8.13대책 후속: 279개 사업장 밀착관리, 금융애로 해소센터(접수 47건 중 27건 상담·검토 완료), PF보증 확대와 캠코펀드 조성을 이행한다.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