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9월 국내 TDF 197개 중 185개 손실…같은 빈티지 안에서도 수익률 격차 최대 5.57%포인트 (hankyung.com)

  • 성과: 한국퇴직연금데이터(글라이드)에 따르면 지난 9월 국내 TDF 197개 상품 중 185개가 손실을 냈다.
    • 2055년 빈티지만 봐도 1위 펀드는 0.83% 수익, 최하위는 4.74% 손실로 차이가 5.57%포인트다.
    • GLIDE TDF 인덱스의 한 달 낙폭은 0.69%다. 해당 수익률은 비용 차감 전 수치다.
  • 격차 요인: 빈티지 간 평균 수익률 차이는 최대 1.15%포인트에 그친 반면 같은 빈티지 안의 상하위 격차는 7개 빈티지 모두 2.42~5.57%포인트였다.
    • 수익을 낸 12개 상품은 국내 주식을 많이 담았거나 환위험을 피한 펀드였다.
    • KB코리아포커스적격TDF는 2040·2050·2060 빈티지에서 모두 1~2위였다.
  • 배경: 금리 급등으로 채권 가격이 하락해 펀드 대부분이 손실을 봤고, 은퇴연도만 보고 TDF를 고르던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온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