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증권사 상반기 순이익 7조7000억원, 5대 은행의 82%…은행권 사회공헌 분담 요구 (sedaily.com)
- 실적 격차: 미래에셋·한국투자·키움·NH·삼성증권 5개 증권사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7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 급증했다.
- 5대 은행 상반기 순이익(9조3600억원)의 82%이며, 2023년에는 5개 증권사 합산 2조4700억원으로 5대 은행의 17%였다.
- 사회공헌: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증권사 사회공헌 사업비는 500억원으로 은행권(2조2000억원)의 2% 수준이다.
- 새도약기금에 민간 금융업권이 4400억원을 출연했으나 증권사는 대상에서 제외됐고,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도 금융투자업계는 부담하지 않는다.
- 당국: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증권사 사회공헌 실적 부족을 지적했고, 금융 당국이 주재한 회의에서도 비슷한 지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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