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국감: 부채 올해 197조원→4년 뒤 372조원 전망, 착공 9만6000가구 추진 (sedaily.com)
- LH 재무: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LH 부채가 올해 197조원에서 4년 뒤 372조원으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직접 시행 전환으로 토지 매각 수익으로 임대주택 손실을 메우던 구조가 약해졌다고 비판했다.
- 이성훈 사장은 건축비 상승으로 부채 증가 속도에 비해 회복이 더디다며 정부에 재정 지원과 대규모 인력 충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 염태영 민주당 의원은 정부가 11만5000가구 공급 목표를 내세웠지만 LH 인력은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 착공 계획: 올해 수도권 8만6000가구를 포함해 전국 9만6000가구 착공을 추진하며, 서리풀·태릉 등은 인허가·보상·철거를 병행한다.
- 대출 규제 발언: 이 사장이 지난달 30일 기자간담회에서 15억원 이하 주택 주담대 한도 6억원을 더 낮춰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과 정일영 민주당 의원이 모두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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