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87주 상승 vs 대구 약 150주 하락…거래회전율 0.17% (sedaily.com)
- 격차: KB부동산 기준 9월 말 서울 아파트 평균은 ㎡당 1956만9000원(전용 59㎡ 11억5000만원, 84㎡ 16억4000만원)이다.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10월 첫째 주 기준 87주 연속 올라 역대 최장 기록을 이어갔다.
- 대구는 2023년 11월 셋째 주부터 약 150주째 하락 중이다.
- 대구 현황: 서구 평리·내당동, 달서구 월성·상인동, 수성구 범물·만촌동 등 구축 단지 중심으로 하락이 두드러지고, 외곽 노후 아파트는 최고가 대비 30~50% 이상 떨어진 곳이 적지 않다.
- 거래회전율은 0.17%로 유효 부동산 1만건 중 매매 17건 수준이다.
- 원인과 전망: 과거 분양 물량 미소화와 신규 입주, 수도권 중심 시장 재편, 악성 미분양의 대구·경북 집중을 꼽았다.
- 2023년 3만4000가구로 정점이던 대구 입주 물량은 2026년 1만가구 안팎으로 줄 예정이지만, 공급 감소만으로 반등을 낙관하기는 어렵다는 신중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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