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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AI 투자 회수 불투명 경고…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비중 10% (hankyung.com)

  • IMF 경고: IMF는 최근 보고서에서 AI 조정의 여파가 전 세계에 미칠 수 있다고 지적
    • AI에 현재 수준만큼 투자가 필요하지 않거나 경제적 이익이 기대보다 작을 수 있다는 증거가 늘고 있다고 분석
    • 하이퍼스케일러의 글로벌 투자적격등급 채권 발행 비중은 2024년 1% 미만에서 현재 10%로 확대, AI 투자가 둔화하면 늘어난 차입이 강제 매도와 변동성 확대를 부를 수 있다고 지적
  • 실적은 호조: LSEG는 S&P500 기업의 3분기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1% 증가할 것으로 전망, 증가분의 3분의 2는 테크·AI 관련 대기업
    • 엔비디아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 962억2100만달러(+106%), 영업이익 637억3400만달러(+124%)
    • 브로드컴 2026회계연도 3분기 AI 반도체 매출 167억달러(+221%), 4분기 217억달러(+236%) 전망
  • 회수 가능성: 베인앤드컴퍼니는 AI 컴퓨팅 수요를 뒷받침하려면 2031년까지 연간 6조달러 매출이 필요하다고 추산
    • 기존 활용 분야의 매출 잠재력은 1조2000억~1조8000억달러로, 나머지 4조2000억달러는 새 분야에서 만들어야 함
    • 오라클은 2027회계연도 1분기 영업현금흐름 230억달러에도 잉여현금흐름은 -50억달러
  • 자금 조달: 모건스탠리 분석으로 전 세계 AI 관련 채무 발행액은 6월 1130억달러에서 지난달 230억달러로 감소
  • 한국 연관: AMRO는 AI 이익 기대가 실현되지 않거나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하면 주가가 급격히 조정되고 주식·신용·실물경제 경로로 아세안+3(한중일) 경제에 확산될 수 있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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