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그룹 이사회, 지난해부터 AI 해킹 대비 투자 경고…신한은행 고객 2만5000명 정보 유출 (sedaily.com)
- 이사회 경고: 신한금융 송성주 사외이사는 지난해 3월 임시이사회에서 AI 응용 신종 공격 대응 투자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곽수근 사외이사는 8월 인적·물적 자원 투자가 충분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제언했다.
- 신한은행 사외이사는 지난해 10월 보안 사고 한 번이 유동성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 하나은행 사외이사는 해킹 대비 훈련과 BCP 모의훈련 결과 보고를 요청했고, KB금융 이사회에서도 개인정보 보호 이행 교육이 거론됐다.
- 피해: 신한은행은 최근 해킹으로 고객 2만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 지적: 이사회 차원의 논의에도 정보유출 사고를 막지 못해 보안 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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