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 5사 사이버보험 신계약 중 종합보장형 6.2%…대부분 법정 의무보험 (sedaily.com)
- 가입 현황: 삼성·DB·현대·KB·메리츠 등 손보사 5곳의 올 상반기 사이버보험 신계약 2486건 중 종합보장형 패키지는 153건(6.2%)이다.
- 나머지 2333건은 배상책임형이며 이 중 2293건(92.2%)이 법정 의무보험이다.
- 개인정보보호법상 전년도 매출 10억원 이상이면서 일평균 정보주체 1만 명 이상이면 보험 가입 또는 준비금 적립이 의무이고, 법정 최저 가입금액은 5000만~10억원이다.
- 괴리: 쿠팡은 지난해 3370만 계정 유출 이후 1조6850억원 규모 보상안을 마련했으나 배상책임보험 가입금액은 10억원이었다.
- 성장세: 5대 손보사 전체 신계약은 2024년 6095건에서 지난해 6220건으로 2.1% 늘었고, 올 상반기는 전년 동기(2307건)보다 7.8% 늘었다.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