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본부·서비스산업발전 TF: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연내 제정 요청, 5대 관광권 입국자 500만명 목표 (korea.kr)
- 서비스산업 육성: 이형일 부총리는 14일 회의에서 IMF가 올해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3%로 0.7%p 상향했다고 언급하고, 반도체에 이은 제2·제3의 주자로 서비스산업을 육성하겠다며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의 연내 제정을 국회에 요청했다.
- 서비스업 비중(2024년): 부가가치 61.9%, 취업 71.6%(제조업 28.7%, 15.6%).
-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핵심 사회정책 마련에 착수했다.
- 관광·전시: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김해·대구·청주·양양·무안)의 입국자를 2029년까지 500만명으로 늘리기 위해 내년 재정(국비·지방비) 약 4100억원(8개 부처 27개 사업)을 투입한다.
- 2030년까지 국가·지역대표 전시회를 5개 이상 육성한다.
- K-뷰티·소비: 「AI·융복합 K-뷰티 서비스 지원방안」을 논의했고, 제2회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을 10월 29일~11월 15일 18일간 개최한다.
- 석유: 11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안과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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