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침해사고 후 공지·사과 없어 논란 (sedaily.com)
- 무공지 논란: 금융권 연쇄 해킹 속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에도 침해사고가 발생했으나 15일까지 홈페이지에 사고 관련 공지나 사과문이 게시되지 않음
- 금융위원회가 전날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에서 발표한 침해사고 피해 확인 회사는 고팍스 포함 총 16곳
- 비교: 코인마켓 거래소 프라뱅은 9일 개인(신용)정보 유출 안내 및 사과문을 게시, 이달 2일 고객 약 2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히고 IP 차단·모니터링 강화 등 후속 조치를 공개
- 보안 체계: 고팍스는 국내 5대 거래소 중 유일하게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보유하지 않음
- 지적: 업계에서는 이용자가 정확한 피해 상황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