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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대위변제 올해 1~8월 9908억원…4년 연속 1조원대 전망 (hankyung.com)

  • 대위변제: 기술보증기금의 올해 1~8월 대위변제 발생액이 9908억원으로, 연체·부도 등 상환 차질 금액 1조234억원을 감안하면 곧 1조원을 넘을 전망이다.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기보에서 받은 자료다.
    •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조원대였고 올해까지 4년 연속이 된다.
    • 지난 8월 말 기준 보증잔액은 30조7060억원이다.
  • 연체·금리: 국내은행의 7월 말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0.91%로 2021년 말(0.27%)보다 크게 높아졌다.
    • 8월 신규 취급 중소기업 대출금리는 평균 연 4.38%로 작년 8월(연 4.06%)보다 0.32%포인트 올랐다.
    •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3년 연속 이자도 못 낸 한계기업은 5632곳으로 사상 최다이며, 2024년보다 14.4% 늘었다.
  • 은행 부담: 보증이 있어도 대위변제 전까지 늘어나는 연체는 은행 자산건전성에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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