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부실채권 매각 8808억원…73%가 민간 추심업체로 (hankyung.com)
- 매각 규모: 카카오·토스·케이뱅크 3사가 2023년부터 올해 4월까지 외부에 판 부실채권은 8808억원이다.
- 이 중 73%가 민간 부실채권 매입업체로 넘어갔고, 새도약기금 등 공공기관 매입은 27%였다.
- 연간 매각액은 2023년 1230억원에서 지난해 3597억원으로 3배가량 늘었다.
- 민간 비중 추이: 민간 비중은 2024년 78%에서 올해 61%로 낮아졌다.
- 우려: 공공기관이 사면 채무조정이나 추심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민간업체가 사면 채권이 되팔리며 추심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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