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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9월 아파트 전세지수 1.00% 상승…노원 2.04%로 5년10개월 만에 최대 (hankyung.com)

  • 전세가: KB부동산 통계상 9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00% 올랐고, 6월부터 월 1%를 넘는 상승률이 이어지고 있다.
    • 노원구는 2.04%로 2020년 11월 이후 약 5년10개월 만에 2%를 넘었고, 성북구 1.93%, 강북구 1.84%, 강동구 1.83%가 뒤를 이었다.
    • 노원구 중계무지개 전용 49㎡는 6일 3억7000만원에 새 임대차 계약을 맺어 올해 초 2억원대 후반에서 약 1억원(약 37%) 올랐다.
  • 매매가: 같은 기간 노원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2.32%, 성북구 1.93%, 강북구 1.90% 상승했다.
  • 원인: 전문가들은 매물 부족을 꼽았다. 아실에 따르면 12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은 1년 전보다 14.8% 줄었고, 도봉구(-46.6%)와 노원구(-46.4%) 감소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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