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보험 사각지대…데이터·학습모델 손실은 보상 불가 (sedaily.com)
- 보장 공백: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 손해보험사에 AIDC 관련 보험 가입 문의가 들어오지만 높은 보험료 때문에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가 나온다.
- 일반 데이터센터의 재산보험 가입액은 약 4000억~6000억원, 연간 보험료는 5000만~1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 냉각 설비 오작동으로 GPU가 멈추거나 손상되는 위험, 사이버 해킹은 재산보험으로 보장되지 않고, 데이터 자체의 경제적 가치는 측정이 어렵다.
- 사고 통계가 부족해 위험 평가와 보험료율이 보수적으로 적용된다.
- 규모: 데이터센터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는 지난해 182개이고 신규 구축 추진 부지가 72곳이다.
- 제언: 전문가들은 정부가 위험 데이터를 공유하는 공적 보장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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