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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폭락에 원달러 환율 1344.6원, 장중 1350원 돌파 (sedaily.com)

  • 환율: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3원 오른 1344.6원에 주간 거래를 마침
    • 1342원에 출발해 장중 1350원선을 넘어섬
  • 원인: 코스피·코스닥이 매도 사이드카 발동 후에도 7% 넘게 급락하고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대규모 순매도
    • 외국인 주식 매도에 따른 커스터디 달러 매수와 달러 매도 포지션 청산(숏커버)이 환율 상승을 주도
    • 달러인덱스가 상승분을 반납했는데도 환율은 오히려 상승폭을 키움
  • 미국 요인: 9월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3%로 전망치 0.2%를 웃돌았고, CME 페드워치상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14일 한때 49.3%로 27.2%포인트 급등(동결 50.7%)
  • 전망: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9월 PPI,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환율 방향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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