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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IMF 대담: 물가 수렴 확신 때까지 긴축 유지, 원화 추가 절상 바람직 (sedaily.com)

  • 긴축 유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3일(현지시간) 방콕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대담에서 물가가 적기에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 소비자물가와 근원물가가 상당 기간 목표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 물가·환율·금융안정 세 가지 정책 여건이 모두 긴축을 가리킨다고 강조했다.
  • 환율: 원화는 긴축 전환 이후 상당 폭 절상됐지만 추가 절상 여지가 있고 일정 부분 더 절상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 금리 전망: 글로벌 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AI 인프라 투자가 2030년까지 매년 1조 달러를 웃돌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의 초장기 회사채가 장기금리 상승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기타: 한은의 금리 전망을 공개하는 K-점도표는 최소 1년 운영한 뒤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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