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 3만9430가구 2030년까지 의무임대 종료…분양전환 기로 (sedaily.com)
- 규모: 2030년까지 전국 뉴스테이 사업장 49곳, 3만9430가구의 의무임대기간이 종료된다.
- 뉴스테이는 2015년 도입된 기업형 민간임대로 소득·주택 규모 제한 없이 입주하고 임대료 상승률을 연 5% 이내로 제한하며 최소 8년 거주를 보장한다.
- 처음 의무임대가 끝난 성남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와 인천 e편한세상 도화는 분양 전환이 의결돼 임차인과 협의 중이다.
- 쟁점: 의무기간 후 다른 임대사업자에게 단지 전체를 매각하면 임대로 유지할 수 있지만, 매입 과정의 세금 부담과 대규모 자금조달 문제로 통매각이 쉽지 않아 개별 분양으로 전환되고 있다.
- 개별 분양 시 기업형 임대 재고가 줄어든다.
- 연기금·리츠 등 장기투자자가 인수해 운영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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