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호금융 부실채권 매각손실 비율 6.3%로 상승 (sedaily.com)
- 매각손실 확대: 송옥주 민주당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협 상호금융 부실채권 매각액은 1조1386억원, 매각손실은 723억원으로 매각액 대비 6.3%
- 매각액 대비 손실 비율은 2024년 1.2%, 지난해 3.1%, 올해 상반기 6.3%로 매년 상승
- 2022년 198억원, 2023년 284억원 흑자에서 2024년 278억원 손실로 전환, 지난해 3조1578억원 매각에 977억원 손실
-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매각손실 1978억원
- 건전성 악화: 고정이하여신 잔액은 지난해 말 20조7075억원에서 올해 6월 말 23조8611억원으로 15.2% 증가, 고정이하여신비율 5.08%에서 5.71%
- 전체 대출 연체율 4.61%에서 5.22%, 기업대출 연체율 7.01%에서 7.98%, 공동대출 연체율 17.40%에서 17.70%
- 조합 경영: 경영실태평가 1등급 조합이 643곳에서 482곳으로 감소, ROA 0.3% 미만 조합은 459곳에서 532곳으로 늘어 전체 1108개 조합의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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