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외곽 미분양 빠르게 해소…다만 경기 전체 미분양은 증가 (hankyung.com)
- 미분양 감소 단지: 경기도 미분양 현황 기준 평택 브레인시티 푸르지오(1990가구)는 지난해 1월 1485가구에서 올해 8월 178가구로 줄었다.
-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은 3월 1493가구에서 8월 368가구로 줄었고,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5월 완판됐다.
- 브레인시티 내 8개 단지의 미분양은 1년 새 5000가구 넘게 줄었다.
- 양주, 오산, 이천, 김포, 의정부, 부천에서도 감소했다.
- 배경: 경기 아파트값은 올해 5.5% 올랐다.
- 84㎡ 분양가가 7억~8억원대인데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 등은 5억원대에 공급됐다.
-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비규제지역인 평택·오산·이천으로 수요가 이동했다.
- 역설: 경기도 전체 미분양은 8월 1만4509가구로 지난해 12월(1만3017가구)보다 1492가구 늘었다.
- 올해 경기 민간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은 평균 1.5 대 1로 지난해(3.9 대 1)를 크게 밑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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