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AI 인프라 3.5조달러 자산손상 위험 경고 (hankyung.com)
- 자산손상 경고: 가트너는 현 속도로 설비투자를 이어가면 2030년 말까지 3조5000억달러(약 4703조원) 이상의 AI 인프라 투자액이 자산손상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힘
- AI 공급업체의 올해 AI 인프라 구축 지출은 1조달러 가까이, 내년부터 2030년까지 추가 투입 예상액은 6조달러
- 수익성 기준: AI 데이터센터 소유 기업이 투자자본수익률(ROIC) 12%를 달성하려면 2030년까지 누적 매출 8조5000억달러가 필요
-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에 귀속될 AI 매출은 최대 3조6000억달러에 그칠 전망
- AI 기업 대다수가 서버를 빌려 쓰는 경량자산 모델이라 인프라 소유 기업 몫은 전체 AI 매출의 절반 미만
- 네오클라우드 타격: 2030년까지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의 80% 넘는 업체가 독립 운영을 중단할 것으로 전망
- 현 추세 지속 시 2032년까지 4조달러 넘는 자산 가치가 하향 조정될 위험, ROIC 12% 달성은 빨라야 2032년 말
- AI 최적화 IaaS 관련 지출은 2027년 660억달러에서 2030년 1740억달러로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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