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 급락에 3대 지수 반등, 다우 1.08% 상승 (hankyung.com)
- 지수: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지수 556.21포인트(1.08%) 오른 5만2177.69, S&P500 25.12포인트(0.33%) 오른 7744.06, 나스닥 종합 20.16포인트(0.08%) 오른 2만6713.03에 마감
- 금리: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086%로 하락, 8월 1일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
- AI 관련 기업 부채 부담 우려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국채로 이동한 것이 배경
- 9월 PPI가 전월 대비 1.3% 올라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증시 영향은 제한적
- CME 페드워치 기준 이번 달 Fed 금리 인상 가능성 약 27%, 동결 전망 우세
-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5.09포인트(0.34%) 오른 1만3217.82
- AMD 2.80% 상승한 649.42달러, 브로드컴 3.67% 상승한 375.81달러, 마벨테크놀로지 5.8% 급등
- 리사 수 AMD CEO는 2027년 반도체 공급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힘
- 실적·지표: 골드만삭스는 S&P500 기업 3분기 EPS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할 것으로 전망, AI 인프라 수혜 기업이 증가분의 절반 이상
- 미국 8월 자본재 수입은 전월보다 4.4% 증가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