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타시티 개발사, 한국 건설사에 신도시 협력 제안 (sedaily.com)
- 협력 제안: 미국 유타주 대규모 복합도시 유타시티를 개발 중인 플래그십컴퍼니즈가 최근 방한해 국내 대형 건설사들에 사업 협력을 제안
- 비니어드시 옛 제네바 제철소 부지에 주거·업무·상업·문화시설을 조성하며 확보 부지는 283만㎡로 여의도 면적(290만㎡)에 상당
- 한국 건설사가 설계·엔지니어링, 건설사업관리(CM), 시공을 맡거나 특정 구역에 한국형 공동주택단지를 자체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
-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기술 협력과 노하우 전달 등 다양한 방식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해외 주택 현황: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 472억 7000만 달러 중 산업설비가 79.2%, 건축 부문은 약 4%
- 대우건설은 텍사스 프로스퍼시 복합개발 MOU를 현지 시행사 자금 문제로 중단하고,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서 총사업비 약 2억 9100만 달러(18층 540가구) 사업을 추진
- 현대건설은 호주 시드니 채스우드 260가구 기업형 임대주택 개발에 지분을 투자하고 설계·기술 검토와 CM에 참여
- 진입 여건: 비니어드시 가이드라인상 광역철도 역 인접 지역은 개발 밀도 상한이 없고 역 남쪽은 높이 제한도 없음
- 허친슨 공동대표는 고층 건물도 건축 허가가 6개월이면 완료된다고 언급
- 주마다 다른 건설 법규·면허와 인허가 지연 위험, 현지 파트너 자금 조달 능력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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