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거래 57.1%가 비아파트인데 가격조사 표본은 21.9% (hankyung.com)
- 표본 괴리: 부승찬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전월세 거래량 중 비아파트 비중은 57.1%인데,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표본에서 비아파트 비중은 21.9%
- 표본 개편: 2025년 4월 개편에서 전체 표본 4만8170가구를 유지하면서 아파트 표본은 819가구 늘리고 비아파트는 819가구 줄임
- 단독·다가구 표본은 4820가구에서 3925가구로 18.57%(895가구) 감소했으나 공시대상 단독·다가구는 408만4291가구에서 407만413가구로 0.34% 감소에 그침
- 국토부 공시대상 기준 아파트 대 비아파트 비율은 약 1.85대 1, 조사 표본 비율은 3.57대 1
- 공표 단위: 아파트는 시·군·구 단위로 매주·매월 공표하지만 비아파트는 16개 시·도와 15개 생활권역 등 광역 단위로만 발표
- 부 의원은 2020년 통계 품질 진단에서 표본 확대가 권고됐으나 6년이 지나도록 개선되지 않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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