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31.4원, 13.2원 하락 (sedaily.com)
- 환율: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2원 내린 1331.4원에 거래를 마침
- 오전에는 미국 물가지표가 예상을 웃돌고 전날 국내 증시 급락 여파로 외국인 매도 우려가 있어 상승 압력
- 오후 들어 달러가 약세로 돌아서고 코스피 반등, 수출업체 달러 매도(네고) 물량이 유입돼 하락 전환
- 워시 발언: 케빈 워시 Fed 의장이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대담에서 인플레이션은 미국만의 현상이 아니며 연준은 물가 안정을 달성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고 언급
- 달러인덱스(DXY)는 발언 후 102선 초반에서 장중 101.813까지 하락
- 27~28일 FOMC 금리 결정은 예단하지 않겠다며 신중한 입장, AI는 공급보다 수요 측면에서 먼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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