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20사 시총 나흘간 1조달러 증발 (hankyung.com)
- 시총 감소: CNBC 집계에서 세계 시총 상위 20개 AI·반도체 기업의 시총이 12일부터 15일까지 4거래일 동안 1조달러 이상 감소 (환율 1340원 적용 시 약 1340조원)
- 엔비디아 주가 5.3% 하락, 시총 약 2910억달러 증발. SK하이닉스 2438억달러, 삼성전자 2373억달러 감소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메모리 3사가 전체 손실의 약 40%
- 15일 시장 반응: 삼성전자 9.5%, SK하이닉스 11.1% 급락. 코스피 7.57% 하락, 장중 낙폭 9% 넘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1.8%, 인텔 2.8%, AMD 1.5% 하락, 델 테크놀로지스 6.8% 급락, 마이크론은 1.9% 상승
- TSMC가 4분기 매출 최대 543억달러 전망을 내놨지만 대만증시 2.0%, ADR 1.8% 하락
- 배경: 예상보다 강한 물가 지표에 Fed 연내 추가 인상 우려,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 의구심(코어위브 자금 조달 부담), 중국 CXMT의 새 D램 구조 기술 공개
- JP모간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회복 가능성을 들어 6~12개월 뒤 AI 관련 주가가 현재보다 상당히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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