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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15% 하락, 6월 이후 최대 주간 낙폭 (hankyung.com)

  • 16일(현지) 뉴욕증시 마감: AI 관련주 매도세와 유가 상승으로 일제히 하락
    • 나스닥종합 572.99포인트(2.15%) 하락한 2만6140.03, S&P500 84.62포인트(1.09%) 하락한 7659.44, 다우 175.28포인트(0.34%) 하락한 5만2002.41
    • 나스닥은 6월 이후 주간 기준 최대 낙폭, 주간으로 S&P500 2%, 나스닥 4% 넘게 하락, 다우는 1% 미만 상승
    • VIX는 22.3% 폭등하며 4개월 만에 처음 22 상회
  •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3.83% 하락해 8거래일 연속 하락, 2008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 반에크 반도체 ETF(SMH) 3.4% 하락, 마이크론 -5.6%, AMD -5.9%, 샌디스크 -6.8%이며 SMH는 주간 10% 하락
    •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우려가 커진 영향
  • AI 차입 우려: 코어위브는 총부채가 510억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12% 하락, 주간 누적 하락률 26%
    • 마이클 로즌 엔젤레스 CIO는 부채 발행 증가는 주시해야 하나 현재는 과도한 수준과 거리가 멀다고 분석
  • 유가: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3.72% 오른 배럴당 109.86달러로 5월 19일 이후 최고, WTI는 3.51% 급등한 101.41달러로 9월 17일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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