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3분기 매출 7배 전망, 대규모 흑자 전환 (hankyung.com)
- CXMT 실적 전망: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16일 실적 전망 공시에서 3분기 매출을 1147억~1197억위안(약 22조9000억~23조9000억원)으로 제시
- 지난해 3분기보다 589~619% 증가, 직전 분기 대비 15~20% 증가
- 3분기 순이익 전망은 534억~549억위안(약 10조6000억~10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적자에서 대규모 흑자 전환
- 1~3분기 누적 매출 예상치는 2650억~2700억위안(약 53조~54조원), 순이익은 1310억~1325억위안(약 26조2000억~26조5000억원)
- 원인: AI 수요 급증에 따른 D램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고,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개선으로 웨이퍼당 생산량과 가동률이 높아졌다고 CXMT가 설명
- 점유율: 카운터포인트리서치 기준 올해 2분기 CXMT 매출 점유율은 10%로 전년 동기 4%에서 6%포인트 상승해 세계 4위
- 삼성전자 38%, SK하이닉스 25%, 마이크론 24% 순
- 상장: 지난 7월 중국 증시에 상장해 IPO로 약 666억위안(약 13조2000억원)을 조달했고, 16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3조600억위안(약 61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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