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31.4원, 2년 만에 최저 (hankyung.com)
- 환율: 16일 서울외환시장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2원 하락한 1331.4원으로 2024년 10월 2일(1319.3원) 이후 최저
- 오후 7시20분에는 1328.9원까지 내려가 1330원을 밑돌기도 함
- 원인: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에도 반도체 초호황에 따른 경상수지 흑자 급증과 국내 성장률 전망 상향이 원화 강세를 뒷받침
- 올해 1~8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2792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96억7000만달러의 네 배가량
- 채권: 국고채 금리도 지난주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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