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韓 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40년 만 (hankyung.com)
- IMF 10월 세계경제전망: 한국 잠재성장률이 지난해 1.94%에서 올해 2.14%, 내년 2.20%로 높아질 것으로 추산
- 2년 연속 상승은 저유가·저금리·저달러 3저 호황기인 1986~1987년 이후 약 40년 만
- 배경: 반도체 초호황에 따른 설비투자 확대와 AI 확산에 따른 생산성 향상 기대가 반영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반도체 호황이 내년 이후까지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
- 경고: 반도체에 편중된 성장이 경제 전반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다시 하락할 수 있고, KDI는 추세를 바꾸지 못하면 2040년대에 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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