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올파포 전세 6억→13억, 서울 거래 54.7% 전고점 회복 (hankyung.com)

  •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세: 11월부터 첫 전세계약 만기가 돌아오는 1만2032가구 단지에서 실제 계약 가능한 전세 매물이 10건에도 못 미침
    • 입주 당시 6억원 안팎이던 전용 59㎡ 전세가 지난달 5일 13억원에 계약돼 보증금이 7억원(116.7%) 상승, 전용 84㎡는 지난달 17일 16억5000만원 최고가
    • 일반분양 4786가구에 2년 실거주 의무가 있고 전세로 잔금을 치른 집주인은 늦어도 2027년 11월까지 입주해야 해 계약갱신청구권 시한(2028년 11월)과 충돌
  • 서울 전고점 회복: 직방 분석 올해 3분기 서울 비교 가능 거래 1만930건 중 5977건(54.7%)이 전고점과 같거나 높은 가격, 1분기 38.2%, 2분기 43.0%에서 상승
    • 동대문구 45.7%에서 81.9%, 성북구 32.1%에서 68.5% 등 외곽으로 확산, 강남구는 55.0%에서 43.0%로 하락
  • 청약 소형화: 올해 1~9월 수도권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654만원으로 전년 2171만원보다 22.2% 상승
    • 서울 청약 신청 14만5736건 중 전용 60㎡ 이하가 11만6305건으로 79.8%(전년 60.6%), 국민평형 비중은 35.5%에서 11.5%로 하락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