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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에르반포 보류지 최저입찰가 75억5000만원, 분양가 두 배 (sedaily.com)

  • 오티에르반포: 신반포21차 재건축 조합이 30일까지 전용 130.6㎡ 보류지 2가구 공개경쟁 입찰, 최저입찰가는 각 74억1500만원과 75억5000만원
    • 4월 일반분양 때 전용 84㎡ 최고 27억5650만원, 113㎡ 36억6890만원이었고 평균 경쟁률 710대 1로 완판, 130.6㎡ 환산 분양가는 약 42억원
  • 다른 단지: 올림픽파크포레온은 다음달 2일까지 전용 84㎡(최저 26억1720만원)와 109㎡(30억8700만원) 보류지 입찰, 영등포자이디그니티는 22일까지 전용 84㎡ 3가구를 25억원에 매각
    • 올파포 84㎡는 올해 31억9500만원, 109㎡는 35억7500만원에 실거래된 바 있어 시세보다 5억원 이상 저렴
  • 변수: 아직 실거래가 없고 대출 규제 등으로 고가 아파트 매수세가 위축돼 낙찰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는 업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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