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성장엔진 꺼졌다, 에너지·중국·안보 세 기둥 흔들 (hankyung.com)
- 드라기 보고서 이행: 2024년 권고안 383개 중 올해 7월까지 EU 법률에 반영된 것은 15.7%
- 에너지: EU 가스·LNG 수입에서 러시아산 비중은 2021년 45%에서 지난해 13%로 하락, 미국산 LNG가 지난해 EU LNG 수입의 56.6%
- EU는 러시아산 LNG를 내년 1월부터, 파이프라인 가스를 내년 9월 30일부터 전면 금지하는 법을 올해 1월 확정
- 유럽 가스 기준 가격은 3월 한 달에만 60% 가까이 상승했고, 에너지 다소비 업종 생산은 2022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15.2% 감소
- 중국: 지난해 EU의 대중국 수출은 1996억유로로 6.5% 감소, 중국산 수입은 6.4% 늘어난 5594억유로
- 독일 대중 수출은 813억유로로 10년 만의 최저 수준, 독일 자동차·부품 대중 수출은 2022년 약 300억유로에서 지난해 140억유로 미만으로 감소
- 안보·재정: 미국이 5월 독일 주둔 병력 약 5000명 철수를 발표, EU 27개국 국방비는 올해 4540억유로로 작년 4180억유로 대비 8% 증가
- NATO 회원국은 GDP 대비 2.2% 수준인 국방비를 2035년까지 3.5%로 높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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