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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금융위 발표 이틀 만에 개인정보 유출 사과 (sedaily.com)

  • 사과 공지: 고팍스가 16일 오후 4시 24분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과 피해 현황을 공지, 금융위원회가 14일 관련 내용을 발표한 지 이틀 만
  • 피해 현황: 지난달 초부터 일부 고객 계정에 비정상 접근이 발생했고 이달 초 이를 확인, 고객 7명과 전·현직 임직원 2명 등 총 9명의 닉네임·로그인 이력이 외부에서 조회된 정황
    • 현재까지 원화나 가상화폐가 무단 출금되거나 자산 손실이 발생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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