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 성수 PFV 브릿지론 약정 7600억원으로 확대 (sedaily.com)
- 삼표레미콘 부지: 시행사 에스피성수피에프브이가 금융기관 차입약정을 7600억원으로 확대했다고 16일 공시, 기존 6400억원 브릿지론 만기를 1년 연장하며 1200억원 증액
- 올해 말 착공 목표가 인허가 지연으로 미뤄졌고 추가 조달 자금은 금융비용 충당 비중이 대다수
- 7월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가 이용계획을 보류하고 공공성·인구 유입·광역교통 대책 보완을 요구, 삼표 측은 내년 상반기 본PF 전환을 목표로 심의 대기
- 부영 뚝섬 부지: 2009년 약 3700억원에 매입한 약 1만9000㎡ 부지가 9월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최고 49층, 공동주택 383가구, 숙박시설 622실, 903석 공연장)
- 수도권정비 심의 대상이 아니라 부영 부지 공사가 삼표 부지를 앞설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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