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복지부, 취약 노인 보험 지원사업 105억원 (korea.kr)
- 협약: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가 19일 보험업권,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시니어 취약계층 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업 규모는 105억원이며 보험업권 상생기금 96억원을 활용한다. 올해 4분기 세부 계획과 수행 업체를 확정해 2027년 1분기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시행한다.
- 노인맞춤돌봄 연계: 65세 이상 취약 어르신 57만명이 대상이다.
- 낙상사고 치료비 25억원(타박·염좌·골절 등 손상 정도별 차등 지원), 보이스피싱 예방·모바일뱅킹 맞춤형 금융교육 4억원
- 헬스케어 서비스 39억원, 고립·우울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 15억원, 참여 리워드 2억원
- 치매배상책임보험: 치매 취약계층 약 8만명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사업비는 20억원이다. 치매 어르신이 제3자에게 신체 상해나 재물 손해를 입힌 경우를 보상하며, 올해 4분기 중 수행 보험사를 선정하고 상품을 출시한다.
- 배경: 보험업권이 3월 상생상품 활성화 협약을 맺은 뒤 추진하는 후속 사업으로, 1차 사업에서는 7개 지자체와 협력해 소상공인 등에게 무료 상생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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