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코스피 과매도, 비반도체 업종 주목' (hankyung.com)
- 과매도 진단: JP모간이 19일 발간한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에서, 14일 코스피 RSI가 지난해 4월 미국 상호관세 발표로 증시가 급락했던 '해방의 날'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과매도 종목도 크게 늘었다고 평가했다.
- 밸류에이션: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역사적 최저 수준이고, 메모리 반도체를 제외한 선행 PER은 8.4배로 과거 분포 하위 11% 수준이다.
- 전망: 향후 6~12개월 AI 생태계와 한국 주식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한다. AI 설비투자 확대, 안보·회복력 관련 지출, 지배구조 개혁, 풍부한 유동성의 수혜를 기대하며, 메모리를 제외한 EPS 추정치가 계속 늘고 있어 비반도체 업종에 주목했다.
- 낙폭 비교: 최근 7거래일 코스피가 14% 넘게 폭락했고, 이보다 큰 낙폭은 1997년 12월(-25%), 2008년 10월(-31%), 2020년 3월(-25%) 세 차례뿐이다.
- 배경: 코어위브 회사채 가치가 부실 영역에 접어들고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 증가율이 크게 둔화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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