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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추심 위탁 채권 59조6271억원, 1년 새 7조6103억원 증가 (sedaily.com)

  • 금감원 자료: 지난해 은행·보험·카드·대부·저축은행 5개 업권이 채권추심회사 22곳에 신규 위탁한 채권 59조6271억원(전년 52조168억원, 14.6% 증가)
    • 추심회사 수수료 2024년 3336억원→지난해 3451억원(3.4%)
  • 대부업 급증: 5조3802억원으로 전년(1조8470억원) 대비 191.3%, 2021년 이후 최대이자 금융권 증가분의 46.4%
    • 대형 대부업자 연체율은 2024년 말 12.1%→지난해 말 10.2%로 하락, 법정 최고금리 20% 속 인건비 절감 목적이라는 분석
  • 은행·보험: 은행 25조124억원→26조9686억원(7.8%), 보험 15조1647억원→19조5195억원(28.7%)
    •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44%→0.50%, 보험사 대출채권 연체율 0.6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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