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다임 나스닥 상장 추진, 중복상장 논란 (hankyung.com)
- 중복상장 논란: 이찬진 금감원장, 19일 국감에서 "중복상장 규정에 저촉된다"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2021년 인텔 낸드플래시·SSD 사업을 인수하며 출범한 손자회사
- 지분가치 희석 우려(더블 카운팅): 한화투자증권 기준 SK하이닉스 전체 기업가치 중 솔리다임 비중 12.9%, 매출 비중 9.3%
- 솔리다임 올 상반기 순이익 5조8400억원으로 SK하이닉스 전체의 4.3%
- 반론: 신주발행이면 자금 조달→생산능력 확대로 기업가치에 기여, 구주매출이면 매각 대금의 주주환원 활용이 관건
- 당국 개입 경로: 국내 지분율 20% 이상 외국 기업의 증권신고서 제출 압박은 직접 지배사가 미국 법인 AI컴퍼니라 적용이 어렵다는 관측
- 모회사 지분 취득 기업의 해외 IPO 시 주주 동의(현재 권고)를 강화하는 방향에 무게
- 홍콩거래소는 9월 모회사 상장 후 분리상장 제한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줄이는 완화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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